OPENING
ARMY LOUNGE · FULL CINEMATIC

스물의 시간을
함께 지켜주는 부대

입대의 두려움부터 전역 이후의 첫걸음까지.
한 사람의 군 생활을 끝까지 기억하는 공간.

장병의 하루를 지키는 일이, 결국 부대의 마음을 지키는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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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LOGUE
입영 전날 밤

낯선 내일 앞에서
잠들지 못한 스물

처음 떠나는 집, 처음 만나는 전우, 처음 견뎌야 할 시간.
두려움을 품은 채 그는 군인이 될 준비를 합니다.

“잘할 수 있을까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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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1
신병 환영 이용권

첫날의 긴장을 풀어준
부대장님의 첫 환영

명령보다 먼저 건넨 따뜻한 한 장.
신병은 이곳에서 자신이 환영받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느낍니다.

“우리 부대에 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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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1b
감사 포토존

첫 사진 한 장이
가족의 안도가 됩니다

어색했던 군복이 조금씩 자랑스러워지는 순간.
사진 속 표정은 멀리 있는 가족에게 가장 따뜻한 안부가 됩니다.

“잘 지내고 있어요. 걱정하지 마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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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2
24시간 장병 쉼터

지친 하루의 끝에
잠시 군인이 아닌 나로

훈련이 끝난 늦은 밤에도 불이 켜진 곳.
따뜻한 한 잔과 조용한 의자가 다시 내일을 버틸 힘이 됩니다.

쉼은 나약함이 아니라, 다시 임무로 돌아가기 위한 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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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2b
전우애

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오늘을
함께라서 견뎠습니다

말없이 내어준 자리, 어깨에 올린 손, 함께 터진 웃음.
그렇게 전우는 동료를 넘어 오래 기억될 사람이 됩니다.

“오늘도 함께라서 든든합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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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3
휴가 · 외출

기다림 끝에 마주한 길
다시 돌아갈 곳을 품고

손에 쥔 휴가증과 작은 사진 한 장.
부대를 나서는 발걸음에는 가족을 만날 설렘과 다시 돌아올 책임이 함께합니다.

떠나는 순간에도 그는 자신이 어느 부대의 군인인지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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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4
전역 준비

막막했던 내일이
조금씩 방향이 됩니다

복무의 끝을 기다리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.
선배의 경험과 부대의 지원이 사회로 향하는 첫 계획을 만들어 줍니다.

“전역은 끝이 아니라, 준비된 다음 장의 시작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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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GE 05
전역 · 사회 진출

한 사람의 성장을
전우들이 배웅합니다

입대하던 날의 두려움은 사라지고,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이 남았습니다.
군복을 벗어도 이곳에서 배운 책임과 인연은 계속됩니다.

복무는 끝나지만, 함께한 시간은 끝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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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MOTIONAL CLIMAX
충성심의 근거

“부대장님,
사랑합니다.”

그 말은 구호가 아니었습니다.
나를 장병 한 사람으로 존중해 준 부대에 대한 가장 솔직한 감사였습니다.

충성심은 강요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, 지켜주었다는 기억에서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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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ILOGUE
입대부터 전역 이후까지

장병의 모든 시간을 잇는
부대 안의 복지 플랫폼

환영하고, 쉬게 하고, 연결하고, 다음을 준비하게 하는 곳.
아미라운지는 장병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지킵니다.

한 잔의 온기에서 시작된 기억은 부대에 대한 자부심으로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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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MY LOUNGE
THE PLACE THAT STAYS

아미라운지

스물의 시간을 지키고,
전우의 마음을 연결하고,
전역 이후의 내일까지 함께하는 곳.

ARMY LOUNGE · 장병의 모든 시간 곁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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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 MILITARY MARCH · LOOP
ARMY LOUNGE FULL CINEMATIC
PAUSED · SPACE TO PLAY